여기, 오래전부터 자신의 쓰임새를 세상에 이롭게 하고 싶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.
다음 세대의 사람들에게, 적어도 그가 살아왔던 시간의 세상보다는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던 어린 아이,
어느덧 나이가 30을 훌쩍 넘긴 어른이 되었고 하루 하루, 살아내야 한다는 생존이라는 과제에 치여 살며 나는 누구인가조차도 잊은 채로 살아간 시간들도 많았지만
이제는 오직 단 한 번 주어진 생의 시간을 그저 제가 꿈꾸는 바를 실현하기 위한 시간으로 온전히 채우고서 세상을 떠나고 싶은 마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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